배우 이수경이 연예계 소문난 애주가를 넘어 '술테크 고수'임을 직접 인증했어요. 3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박성웅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이수경은 600만 원에 구입한 술 한 병이 지금은 1억 원을 훌쩍 넘는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집에 술 전용 방이 따로 있다고? 이날 방송에서 이수경은 자택에 술만을 위한 전용 방이 별도로 있다고 고백했어요. 현재 보유한 술이 무려 120~150병에 달한다는 사실도 공개했는데요. 함께 출연한 박성웅이 "이수경 술방에 1억 넘는 술이 있다"며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