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41)이 직접 밤샘 작업으로 만든 핸드메이드 가죽 파우치가 출시하자마자 품절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이미 헤어롤 '쿠롤'로 한 차례 완판 기록을 세웠던 그가 이번에는 파우치까지 연달아 품절시키면서 배우를 넘어 벤처 사업가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밤샘 작업으로 탄생한 가죽 파우치 키링 구혜선은 지난 3월 19일 자신의 SNS에 "밤샘 핸드메이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어요. 사진 속에는 그가 직접 디자인하고 손수 제작한 가죽 파우치 키링이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가득 담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