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의학의 힘 빌리고 싶지 않아"..시험관 거부 소신 재확인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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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배우 진태현(44)이 아내 박시은(45)과의 2세 계획에 대해 또 한 번 진심을 꺼내 놓았어요. 지난 1월 2세에 대한 희망을 내려놓겠다고 밝힌 데 이어, 이번에는 쏟아지는 시술 권유 DM에 직접 입장을 전하며 따뜻하면서도 단호한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시험관? 하려 했다면 진작 했습니다" 진태현은 3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의 봄 드라이브 일상을 공유하면서, 팬들에게 조심스러운 당부의 말을 건넸어요. 여전히 많은 분들이 DM으로 좋은 병원이나 시술 방법을 알려주신다며 감사함을 전하면서도, "저희는 포기한 게 아니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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