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에서 가장 뜨거운 화제를 모은 커플, 영철과 정숙이 방송이 끝난 지금도 훈훈한 근황으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어요. 이미 혼인신고까지 마친 두 사람이 촬영 당시 들렀던 분식집을 다시 찾으며 반년 만에 약속을 지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천 원 깎은 그 분식집"에 드디어 다시 갔다 정숙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영상을 올리며 두 사람의 뭉클한 방문기를 공개했어요. 영철이 촬영 중 2주 안에 꼭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던 '우리분식'을 마침내 함께 찾은 것인데요. 결혼 준비와 영철의 긴 해외 출장이 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