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현, 프라다 단복 이어 여자 아시안컵 상금 불평등 지적…"유로와 차이 믿기 어려워"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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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한국 여자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조소현(38, 핼리팩스 타이즈)이 연이어 여자 축구계 불평등 문제를 공론화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어요. 프라다 단복 논란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이번엔 아시아와 유럽의 대회 상금 격차를 간접적으로 지적하는 게시물을 올려 다시 한번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 이번엔 상금 불평등 지적 조소현은 지난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호주 출신 여자 축구 저널리스트 아이샤의 게시물을 공유했어요. 해당 게시물에는 2026 AFC 여자 아시안컵의 총상금이 180만 달러(약 26억 원)에 불과한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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