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가족 법인 '딥브리딩', 강남 빌딩 58억→150억 시세차익 논란 재점화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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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배우 류준열(39)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로 거둔 수십억 원대 시세차익이 2026년 3월 다시 한번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어요. 지난 8일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연예인들의 1인 기획사를 통한 부동산 재테크 관행을 집중 조명하면서, 류준열의 사례가 그 대표 사례로 다시 거론된 것입니다. 어떤 빌딩이었나 — 역삼동 신축 꼬마빌딩의 실체 문제의 건물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의 빌딩이에요. 류준열이 2018년 설립한 법인 '딥브리딩' 명의로, 2020년 약 58억 원에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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