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이하늘과 정재용이 함께 운영하는 서울 연신내 '형제곱창'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가짜뉴스가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지며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어요. 그런데 이 사건, 결말이 꽤 드라마틱합니다. 가게를 망하게 하려던 의도가 오히려 역대급 홍보 효과로 돌아왔거든요. 이하늘이 직접 공개한 일 매출은 무려 544만 원. 논란이 오히려 대박 사장님을 만들어 준 셈이 됐습니다. 발단은 김규리 팬 모임 영상 이번 논란의 시작은 배우 김규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규리tv몹시'를 통해 올린 구독자 정모 영상이었어요. 지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