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투병을 이겨낸 화가 겸 방송인 이혜영(55)이 개인전을 불과 며칠 앞두고 눈 주위 염증이 생겼다는 근황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어요. 이혜영은 2021년 결혼 10주년 기념일 당일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폐 일부를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담석증으로 응급실을 찾는 등 굵직한 건강 문제들과 싸워왔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화가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의 강인한 모습에 많은 팬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전시회 준비 중 전한 건강 이상 이혜영은 2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