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일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결혼식을 올린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12주차에 접어들며 초음파 사진과 함께 태명을 공개해 화제예요. 신혼의 단꿈을 꾸고 있는 김지영이 아기의 성별을 기다리는 설렘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예비맘으로서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태명 '포비'와 12주차 근황 김지영은 1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12주차 초음파 사진을 처음 공개했어요. 그는 "이 아가는 지금 12주차예요. 기특하게 아주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특히 태명을 '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