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에 위치한 200억 원대 건물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지난해 5월 계약을 마치고 12월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완료하면서 명실상부한 건물주가 된 제니는 등기부등본상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 매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200억 규모 건물의 디테일 제니가 매입한 이 건물은 1970년 준공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대지면적 595㎡, 연면적 551.08㎡에 달해요. 평당 가격은 약 1억 11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현재는 주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