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신혜가 과거 성형 의혹과 혼혈 의심을 받았던 사연을 직접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어요.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황신혜는 1980년대를 풍미했던 리즈 시절 이야기를 공개하며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의 진짜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너무 완벽한 이목구비 때문에 성형 의혹에 시달려야 했고, 심지어 서구적인 외모로 혼혈로 의심받기까지 했다는 고백이 이어졌어요. "너무 예뻐도 너무 예쁘다 보니까" 성형 의혹 해명 방송에서 만화가 허영만은 황신혜에게 "성형 의혹 얘기 많이 나오지 않았냐"고 직접 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