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민우가 KBS '6시 내고향'에서 시골 미용사로 깜짝 변신한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2010년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으로 꽃미남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가 이번엔 경기도 이천시 조읍1리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미용 봉사에 나서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6시 내고향' 특별 출연 오늘(9일) 저녁 6시 방송되는 KBS '6시 내고향'에서는 노민우가 청년회장 손헌수와 함께 경기도 이천시 조읍1리 마을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고 해요. 두 사람은 '붕붕이 미용실'이라는 이름으로 이천시자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