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시험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한 조나단은 "매번 시험 보지만 너무 재밌고 좋다"며 한국 역사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미 2024년 3월 2급을 취득한 그가 최상위 등급인 1급에 재도전한 것이죠. 한국사 공부에 진심인 조나단 조나단은 이번 시험 응시 후 자신의 SNS를 통해 뜻깊은 심경을 전했어요. 특히 시험장에서 만난 어린 친구와의 일화를 소개하며 "시험 보고 나와서 마주친 어린 친구에게 잘 봤냐고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