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보디캠으로 촬영한 것처럼 보이는 AI 허위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올린 30대 유튜버가 구속되며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순찰 24시'라는 채널을 운영하던 이 유튜버는 다양한 SNS를 통해 총 3천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고, 많은 시청자들이 실제 경찰 영상으로 오인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순찰 24시' 채널의 실체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일 전기통신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어요.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유튜브 채널 '순찰 24시'를 운영하며 경찰관이 112 신고 현장에 출동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