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과거 친언니에게 증여한 서울 옥수동 고급 아파트가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압류됐다가 최근 해제되는 해프닝이 있었어요. 김태희의 친언니이자 전 소속사 대표였던 김희원 씨 명의의 30억원대 아파트가 지난해 12월 말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압류됐다가 약 20일 만에 해제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30억대 아파트 압류와 해제 보도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동지사는 지난해 12월 29일 김희원 루아에셋 대표가 소유 중인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 아파트 '모닝빌 한남' 1세대를 압류 조치했다가 올해 1월 19일 해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