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겸 심리학 전문가인 곽정은이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 부부의 방송 출연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냈어요. 지난 27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서 재혼 가정의 내밀한 사정을 공개한 두 사람을 향해, 곽정은은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의 입장을 생각하면 너무 무책임한 선택"이라고 직설적으로 지적했습니다. 방송에서 공개된 재혼 가정의 현실 지난 27일 '김창옥쇼4'에 출연한 옥순과 경수는 결혼 22일 차 신혼부부로서 재혼 가정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어요. 5세 아들을 키우는 옥순과 11세 딸을 양육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