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주현이 최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출연해 과거 TBC 시절 제작 PD를 폭행했던 충격적인 사건을 직접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당시 방송계의 부조리한 관행에 맞서 주먹을 휘둘렀다는 그의 고백은 1970년대 방송가의 어두운 단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1970년대 방송계의 부조리와 맞선 노주현 28일 공개된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노주현은 젊은 시절 TBC에서 겪었던 일화를 털어놓았어요. 그는 당시 자신을 "아주 뻣뻣했다"고 표현하며 출연료 인상을 요구하며 배우 파업까지 주도했던 강단 있는 성격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