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배재고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5·18 논란 사과…직접 광주 찾았다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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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임호, 배재고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5·18 논란 사과…직접 광주 찾았다 배우 임호가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논란과 관련해 제40대 배재학당 총동창회장 자격으로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임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논란의 시작부터 사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어떤 논란이었나 지난달 2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일부 학생들이 상대팀인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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