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만 되면 버스 한 번 타도 등이 축축해지죠. 옷은 얇게 입었는데 땀은 더 나는 느낌이라 데오드란트 하나만 믿고 다니다가, 막상 사람 많은 곳에서 냄새가 신경 쓰이는 순간이 한 번씩 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데오드란트랑 향수를 같이 정리해봤어요. 땀과 냄새를 잡아주는 제품과 향으로 마무리해주는 제품을 같이 챙기면 훨씬 안심되니까, 남녀로 나눠서 추천 제품이랑 함께 바르는 순서까지 한번에 짚어드릴게요. 데오드란트, 땀을 막아주는 제품이 아니라고요? 저도 한참 헷갈렸던 부분인데요, 데오드란트는 사실 땀 자체를 줄여주는 제품이 아니...